모든 AI와 사람이 공유하는
하나의 기억을 만듭니다.
갑자기 모든 기억을 잃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무슨 일을 했는지,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조차 모두 사라진다면요.
상상만 해도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AI는 이와 비슷합니다.
채팅이 바뀌면 맥락이 끊기고, 서비스가 달라지면 이전에 알던 정보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배경부터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회사도 다르지 않습니다.
업무 방식, 고객 응대 기준, 의사결정의 이유, 문제 해결의 경험은 문서 하나에 있지 않습니다.
Slack, Notion, 메일, 회의, 코드, 사람들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 기억이 AI와 연결되지 않으면 리소스가 낭비되고 AI에게 업무를 제대로 맡길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은 계속 설명하고, 확인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쌓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맥락을 꺼내 쓰고,
이미 찾은 답과 쌓인 지식을 다음 일에 바로 이어서 활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사람과 팀, AI가 함께 이어서 일할 수 있는
기억의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Leo Jang
Founder & CEO
Certification

Open positions
현재는 채용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의는 contact@memory.inc로 부탁드립니다.





